구리, 금, 플래티넘, 은, US달러 업데이트

7월 24 2018 07:46 AM

Clive Maund는 시장 분석가로 수많은 트레이더들과 투자자들에게 분석 보고서를 제공한다. Clive Maund의 분석보고서 구독료는 연 $600이다.

 

 

, 은을 포함한 원자재의 과매도로 인해 갑작스런 반등이 일어날 정도로 원자재 가치가 급락했다. 이때 발생하는 반등은 숏커버링을 촉발할 정도로 가파르게 진행될 있다. 이러한 반등은 달러 가치 반응에 따라 촉발될 가능성이 높으나, 예상대로 시장이 붕괴하면 섹터 전반에 걸쳐 추가적인 대규모 손실이 뒤따를 있다.

우선 원자재 반등의 촉발재인 달러 가치 반응을 확인을 최신 달러 인덱스 차트부터 살펴보자. 달러 인덱스 2 차트에 따르면, 현재 달러 가치는 작년 10월과 11 수준까지 다시 거슬러 올라가 저항선 구역까지 다달았다. 작년 7월부터 형성된 이러한 패턴은 거대한 역헤드숄더 패턴으로 보이며, 현재 패턴의 오른쪽 어깨 부분을 그려지고 있다. 이러한 전망이 맞다면, 달러는 적절한 시기에 102-104 지점까지 상당히 상승할 것이며, 이는 시장이 붕괴하는 시기에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이는 패턴이 균형을 맞추는 과정에서 오른쪽 숄더를 형성하는 과정이며, 전체적으로 패턴이 대칭을 이루게 되면 달러 가치는 빠르게 91-92 지점까지 하락할 것이다. 물론 이것으로도 충분히 원자재 가치 급반등 있으며,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숏커버링으로 인해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 이는 내가 갖고 있는 이론이자 나의 이론이고, 실제 그렇기도 하다.

이제 구리, , , 플레티넘 주요 원자재 차트와 각각의 COT 차트를 살펴보자. 이를 통해 있을 반등에 대해 명확하게 이해할 있다. 1 COT 차트와의 비교를 위해 1 차트를 살펴보겠다.

1 차트를 보자. MACD (수렴확산지수) 보면 금은 과도한 과매도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또한 이동평균선은 지난 4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에 150달러 하락했다. 금이 최근 달러 반등에 호의적으로 반응하지 않고 있다는 점은 분명하다. 반면 A/D선은 유지되고 있어, 금방이라도 갑작스런 반등이 발생할 가능이 높으며, 이는 앞에서도 말한 갑작스런 숏커버링에 의해 확대될 것이다.

 

 당연히 이러한 하락세가 지속되는 동안 금의 COT 상당히 개선됐으며, 쉽게 일희일비하며 잘못된 판단을 하는 대형투기자 다수가 금을 포기하면서 지난 낙관적인 수준에 다달았다. 이는 지난 1년동안 최고의 상황으로, 즉각적인 반등을 보장하지는 않지만 반등 가능성을 높인다.

이제 14개월 차트를 보자. 은은 이미 상당히 침체된 상황이라 마지못해 계속 하락하고 있으나, 현재 작년 7월의 최저치에 다다르고 있으나, 이하로는 떨어지지 않았다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 금처럼 많은 양의 과매도가 거래되고 있지는 않으나, 역시 과매도를 통해 반등할 것으로 보인다. 16달러 위에 위치한 저항선에도 불구하고 역시 반등할 것으로 보인다. 금과 마찬가지로 은의 A/D라인 역시 유지되고 있으며, 있을 반등을 지지하고 있다.

 최신 COT 차트를 보면, 대형투기자들이 갑자기 은에 열광했다가 시장을 떠난 , 그들의 롱포지션이 저점으로 급락하자 지난 주에 굴욕적으로 다시 시장으로 돌아오고 있는 것을 있다. 상업기관의 숏포지션이 조금 하락했으나 (소형 투자자는 여전히 낙관적이다), 이는 반등을 촉발하기에 충분한 수준이다.

이제 구리를 살펴보자. 3차례에 걸친 반등 시도에 실패하고 장기 상승세에서 급격히 역행하면서 구리는 크게 타격을 입었다. 구리 하나만으로도 전세계 경제에 불황 신호탄이 있다. 하지만 지금은 지지선에서 과매도가 발생하면서 안도랠리 (relief rally) 상태에 있다. 구리 2 차트를 보면, 장기 상승세의 시작과 2016 11월부터 2017 7월에 형성된 거래 범위 내에서 이뤄진 상당한 거래량에서부터 상승하기 시작해 현재 형성된 뚜렷한 지지선을 확인할 있다.  

구리 COT 이제 심각한 타격을 입고 포기했다 다시 상승세를 바라보는 대형투기자들에 힘입어 상승세를 보일 것이다. 이러한 과정이 반등을 불러올 기회를 높이기 때문이다.

  글을 읽고 있는 독자들은 플래티넘이 전에 대형투기자의 롱포지션 붕괴 때문에 바닥을 쳤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하지만 이후로도 플래티넘 가격은 떨어졌다. 그리고 이제는 대형투기자가 특정 지점까지 숏포지션을 취하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이는 플래티넘이 금에 비해 상당히 저평가 되어 있으며, 남아프라카공화국 정부가 백인이 소유한 광산산업을 인수하려는 계획이 있다는 것을 고려하면 매우 어리석은 생각이다말할 필요도 없이, 남아공 정부의 계획대로 추진되면 광산산업이 난장판이 되고 공급부족을 초래할 것이 때문이다.  현재 모든 금속 플래티넘이 최고의 가치를 보이고 있다. 7 초에 최저치는 굴욕적인 하락이었으며, 이후 이어진 최저치는 이중 바닥으로 보인다. 이는 적어도 시장이 붕괴할 때까지 가시적인 반등을 주도할 것이다.